법원, 검찰에서 오랜 실무경험을 쌓은 대표변호사들과 국회, 공공기관, 대기업, 회계법인, 언론사 등에서 뛰어난 능력을 지닌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두 변호사는 대검찰청 공안부, 서울중앙지검 공안부, 수원지검 공안부, 대전지검 공안부 등에서 평검사, 부장검사, 검찰연구관으로 일하며 주로 노사관계,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 공직선거, 정치자금, 군사 및 산업기밀 유출, 국가안보 등 공공수사 분야에서 직접 수사를 하거나 검사, 수사관들을 지휘하며 역량을 발휘했고, 형사부 근무 시기에는 부동산, 조세, 관세, 지적재산권, 환경, 식품, 의료, 마약 등 전문 형사 분야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대검찰청 공안부 검찰연구관으로 2년간 근무하던 시기에는 전국 각지의 노동, 산업안전, 공직선거, 정치자금법 사건을 지도하며 사건 처리 기준과 수사 방향을 조율하고, <노동법 벌칙해설서> 등의 집필도 주도하는 등 노사관계와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 분야의 전문성을 폭넓게 키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근무지인 통영지청에서 지청장으로 근무하며 관할 구역인 거제·통영·고성의 초거대 조선기업과 중소 조선기업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다양한 중대재해 사건 수사를 지도하며 전문성과 경험을 더 넓힌 후 2025. 8. 공직생활을 마쳤습니다.
21년간 검찰에서 일하며 각종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익힌 압수수색, 디지털 포렌식, 경찰·검찰 조사와 관련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불가피한 사정으로 수사와 재판에 임하게 되신 의뢰인에게 최선의 조력을 제공해 드리고, 마음까지 변호한다는 신념으로 정성을 다하는 변호사의 길을 걷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