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영·미 로펌 빅딜… 매출 3조9천억 초대형 로펌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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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흐름은 국내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다. 법무법인 LKB앤파트너스와 법무법인 평산은 7월 21일 통합 법인인 ‘법무법인 LKB평산’의 사업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동 운영을 시작했다.
김희준(58·사법연수원 22기) LKB평산 대표변호사는 7월 로펌 합병 결정 당시 법률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변호사 수가 급증하면서 법률시장의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지고 있다”며 “네트워크 로펌의 성장과 함께 변호사 광고도 치열해지면서 경쟁이 혼탁해졌다”고 말했다.







